쏟아지는 40~50대 위중증 환자... "병상 거의 다 찼어요"
쏟아지는 40~50대 위중증 환자... "병상 거의 다 찼어요" 입력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으로 재지정된 일산병원 21일 경기 고양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최흔 일산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격리 병실에서 치료받고 있는 코로나19 환자의 상태를 전화로 확인하고 있다. 일산병원 제공 “한두 명 수준까지 줄었던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100명이 됐어요. 신규 확진자가 더 늘면 앞으론 병상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중증으로 진행되는 대다수가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