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최저임금 인상까지… 직격탄 맞는 알바생들
코로나에 최저임금 인상까지… 직격탄 맞는 알바생들 입력 4단계 시행으로 해고·근무시간 단축 잦아져 알바생 둔 자영업자...작년 대비 8만 명 감소 15일 서울의 한 식당 출입문에 영업시간을 15시까지로 단축해 운영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뉴스1 "최근에 매장으로 카드빚 독촉 전화가 왔는데 지난주에 내보낸 알바생을 찾더라고요. 미안한 마음뿐이죠.”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A씨는 지난 한 달 사이 아르바이트생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