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요한 사업도…"경영평가 점수 깎여요" 거부하는 공공기관들
꼭 필요한 사업도…"경영평가 점수 깎여요" 거부하는 공공기관들 sns공유 더보기 머니투데이 [MT리포트]공공기관 저승사자, 경영평가의 속살 (下) [편집자주] 땅투기 사태를 빚은 LH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선 줄곧 최상위 점수를 받았다가 결국 토해내게 됐다. 코로나 비상경영을 한 코레일은 경영관리 부문 최저등급을 받고 사장이 사표를 냈지만 공정한 평가를 했는지 의문이 제기된다. 이 와중에 경영평가 오류로 10개 공공기관의 평가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