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잡히면 소비 폭발?…딜레마 빠진 밥상 물가
소비자물가지수가 4개월째 2%대를 기록하며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등이 켜졌다. 정부는 하반기 물가가 2분기보다 안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방심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국제 원자재 가격 오름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정시 억눌렸던 수요 폭발 등으로 물가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높아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4차 유행이 꺾이지 않으면 소비 위축을, 그 반대의 경우엔 밥상물가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
Source: 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