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벌벌 떨게한 이슬람 종교행사, 이번엔 야구장서 열렸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참석해 논란을 빚은 이슬람 종교행사가 13일 충북 청주에서 다시 열렸다. 이 행사는 라마단(이슬람의 금식성월)의 종료를 기념하는 축제다. 게다가 이 행사에 확진자 6명이 참석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청주시는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 종교행사,이슬람,이슬람 종교행사,청주야구장 사용,청주야구장 출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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