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목숨걸고 싸웠는데…6·25 참전용사 수당 지역별 천차만별
똑같이 목숨걸고 싸웠는데…6·25 참전용사 수당 지역별 천차만별 지자체 따라 수당 지급액 '상이'…충북 11개 시군도 제각각 "사는 곳 따라 희생 무게 다른가" 지급기준 통일 필요 지적 (청주=뉴스1) 조준영 기자 | 2021-06-25 07:00 송고 인쇄 6.25전쟁 당시 미 해군 순양함 맨체스터호의 미 해병 닐 한센 대위가 지휘하는 대한민국 해병대원들이 북한공산군이 점령하고 있는 원산에서 365m 떨어진 황토도에 접근하는 모습. (월드피스자유연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