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퍼트, 린드블럼, 알칸타라 이후…"지금은 미란다가 에이스다"
(엑스포츠뉴스 부산, 김현세 기자)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검증돼 있는 선수는 아니었으니까. 선발 로테이션만 돌아 주기를 바랐다."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은 지휘봉을 잡은 지 7년째다. 그동안 사령탑 최초로 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업적을 이뤘는데, 여러가지 요소 중에서도 선발 투수들이 차지하는 몫도 크다고 보고 있다. 김 감독 부임 이후에는 리그 에이스로 군림한 외국인 투수들의 활약도 '선발 왕국'이라는 평가에...
Source: 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