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것 모두 팔아치운 중고거래 끝판왕...결국 요트 사서 떠났다
가진 것 모두 팔아치운 중고거래 끝판왕...결국 요트 사서 떠났다 sns공유 더보기 머니투데이 송호준 작가 중고거래로 4100만원 모아 요트 장만...'소유 보다 공유' MZ세대 덕에 중고시장 급성장 국내 중고거래 플랫폼 시장은 현재 총성 없는 전쟁 중이다. '빅3'로 불리는 당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의 치열한 영역 다툼 속에서 대기업과 합종연횡도 이뤄지며 전장(戰場)이 더욱 넓어졌다. 당근마켓은 GS리테일, 번개장터는 현대백화점, 중고나라는 롯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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