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홍빈 대장 무시하고 지나친 산악인들 적어도 15명"
지난 18일, 히말라야 브로드피크를 등정하면서 장애인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하고 하산하다 조난당한 김홍빈 대장을 가장 먼저 도우러 나섰던 비탈리 라조 러시아 구조대 대원이 김 대장의 조난 현장을 목격하고도 돕지 않은 산악인들을 비판했다. 지난 24일(현지 시각) 비탈리 라조가 속한 산악 스포츠팀 '데스존프리라이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라조가 브로드 피크 구조 임무에 나섰다는 짤막한 제목의 글과 함께 김 대장과 라조가 함께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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