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되는 與 경선 '네거티브' 주의보…"정책 경쟁하자"
고조되는 與 경선 '네거티브' 주의보…"정책 경쟁하자" 이재명 "품격 갖추자" 정세균 "검증이 마타도어돼선 안 돼" 김두관 "정책·공약 검증 날카롭게" 박용진 "쿨하게 페어플레이"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2021-07-18 11:57 송고 인쇄 11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 발표에서 본경선에 진출한 김두관(왼쪽부터), 박용진, 이낙연, 정세균, 이재명, 추미애 후보가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