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안산, 당당하게 학교에 여자 양궁팀 만들어달라 했다"
"초등생 안산, 당당하게 학교에 여자 양궁팀 만들어달라 했다" 입력 "초4 때 양궁 하고 싶었지만 학교엔 남자팀만 전학도 거부해 신설... 현재까지 남녀팀 운영" 2020 도쿄올림픽 개막 이튿날인 24일 광주 광산구 광주여대 대학본부에서 양궁 혼성팀이 네덜란드와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확정짓자 안산(20·광주여대) 선수 부모 안경우·구명순 부부와 김성은 감독이 환호하고 있다. 광주=뉴스1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양궁에서 2관왕에 오른 안산 선수의 스승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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