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억 사기혐의' 가짜 수산업자 구형…최후진술 주목
박영수 전 특별검사를 포함한 법조계와 정치권에 금품을 제공해 청탁금지법을 위반한 혐의로 검찰로 송치된 '가짜 수산업자'의 별건 사기 혐의 재판이 이번주 종결될 예정이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오는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양철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
Source: 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