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민낯... 땅이 사람을 잡아먹는다
아득한 옛날 영국에 '인클로저 운동'이 있었다. 16세기 영국에서 모직물 공업이 발달하자 양모 가격이 폭등했다. 이에 현혹된 지주(젠트리)들이 자신이 소유한 농지 및 합병한 영세농의 농지 등을 양이 사는 목장으로 바꾸면서 울타리를 쳤다. 영세농들은 굶어 죽거나 도시빈민이 됐다.<유토피아>의 저자 토마스 모어...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