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인인사이트] 클리셰를 부수자, 1000만이 열광했다
중앙일보 '안정환 영정사진' 몰래 찍어 초대박…광고회사 집념이었다 [중앙일보] 폴인이 만난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대표「 카메라 CF를 찍는다고 해볼까요. 주인공이 찍은 멋진 풍광의 사진들을 보여주고 카메라 성능을 강조하는 게 일반적이죠. 그런데 갑자기 사진 찍던 그 주인공이 죽어버린다면요? 2015년 등장한 캐논 광고가 그랬습니다.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대표가 일하는 법 클리셰를 부수자, 1000만이 열광했다 클리셰를 부순 '걸작'들이 탄...
Source: 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