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얻은 보충 수업, 더 뜨겁게 돌아온 ´득점권 타율 1위´ 안치홍
부상으로 얻은 보충 수업, 더 뜨겁게 돌아온 '득점권 타율 1위' 안치홍 롯데 안치홍이 지난 5일 인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경기 3회 초 2사 만루서 2타점 좌중간 안타를 날리고 있다. 인천=정시종 기자롯데 자이언츠 안치홍(31)이 더욱 뜨겁게 돌아왔다. 안치홍은 최근 8경기에서 타율 0.462(26타수 12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무릎 염증으로 약 3주간 자리를 비운 그가 1군에 복귀한 뒤 거둔 성적이다. 지난달 29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선 3타수 3안타(1홈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