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전반기´ kt·삼성 도약, 성적↓·신뢰 잃은 NC와 두산
고개 숙인 NC 선수단 한화 이글스 수베로 감독 축하받는 이강철 감독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KBO리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덫에 걸려, 예정보다 일주일 빨리 전반기를 마쳤다. 7개 팀이 엉켜 상위권 다툼을 하고, 3개 팀이 하위권으로 처지는 '사상 초유의 순위 경쟁'이 펼쳐진 2021년 한국프로야구 KBO리그는 코로나19 여파와 올림픽 휴식기 등으로 4주 동안 쉰다. 12일 KBO 이사회에서 '리그 중단'을 결정하면서, 13일부터 경기가 열...
Source: 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