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와 판박이' 키움-한화, 72경기 정지 선례 따라가나
'NC와 판박이' 키움-한화, 72경기 정지 선례 따라가나 기사입력 2021.07.23 10:51 / 기사수정 2021.07.23 11:12 (엑스포츠뉴스 윤승재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일주일 만에 상벌위원회를 또 연다. 방역수칙 위반이 추가로 드러난 키움, 한화 선수들에 대한 징계를 논의하기 위해서다. 지난 8일 NC 다이노스 선수들 사이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리그가 중단됐다. 그 사이 NC 선수단의 일반인 합석 술자리 사태가 밝혀지면서 논란이 크게 일었고, KBO는 이들 4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