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경선 삼킨 '李-李 블랙홀'…4인방 내일 TV토론에 '작심'
인쇄 민주당 대선 후보 본경선에 진출한 김두관(왼쪽부터), 박용진, 이낙연, 정세균, 이재명, 추미애 후보. 2021.7.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간 '백제 발언'에 따른 지역주의 논쟁 등 네거티브 공방이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을 집어삼키고 있다. 그간 상대적으로 대중의 관심을 벗어나있던 정세균 전 국무총리·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박용진 의원·김두관 의원 등 4명의 대권 주자들은 28일 본경선...
Source: 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