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주한대사 부인 또 폭행 연루에 "더 지체 없이 돌아와야"
벨기에, 주한대사 부인 또 폭행 연루에 "더 지체 없이 돌아와야" 입력 벨기에 외교부 "한국과 우호적 관계 유지 고려" 소피 빌메스 벨기에 부총리 겸 외교장관. 브뤼셀=EPA 연합뉴스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 벨기에 대사의 부인이 올해 두 번째 폭행 사건에 연루되자 소피 빌메스 벨기에 부총리 겸 외교장관이 레스쿠이에 대사를 향해 "더 이상의 지체 없이 귀국하라"고 명령했다고 벨기에 외교부가 공개했다. 7일(현지시간) 유럽 정치전문지 폴리티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