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동원 회장 취임 "글로벌 1위 라면회사로" : 쇼핑·소비자 : 경제 : 뉴스 : 한겨레
창업주 고 신춘호 회장 장남 1일자로 농심 회장 취임 신동원(63) 농심 부회장이 7월1일자로 그룹 회장에 취임했다. 농심은 최근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회장 선임 안건을 전원 찬성으로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신 회장은 농심 창업주 고 신춘호 회장의 장남으로, 1979년 농심에 입사해 2000년부터 농심 부회장으로 회사를 이끌어 왔다. 농심은 신 회장을 중심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한 뉴(New) 농심’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국내에서는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