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개월 아들 주먹질로 숨지게 한 친모…1년 전에도 딸 사망
입력 :2021-06-14 14:47ㅣ 수정 : 2021-06-14 14:48 1년 전 둘째도 머리부위 손상으로 사망 친모에 징역 17년, 남편 징역 3년 선고 ▲ 신생아 자료사진 생후 4개월 된 셋째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가 징역 17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1년 전 둘째 딸도 머리부위 손상으로 사망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1일 오후 2시 인천지법 제13형사부(재판장 호성호)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등에관한 특례법위반(아동학대치사, 상습상해, 상습학대), 아동복지법위반(아동유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