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외부 음식 가져와 먹고 간 아이 엄마가 테이블 위에 남긴 흔적들
늘 웃는 얼굴로 손님을 대하는 카페 알바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장면이 포착됐다.
Source: 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