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으뜸음식점' 15곳 신규로 선정됐다-국민일보
경북도내 음식점 15곳이 올해의 ‘경북 으뜸음식점’으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지난 달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도지회 회의실에 열린 선정위원회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평가를 통과한 음식점을 대상으로 심의한 결과 15곳이 ‘2021년 경북으뜸음식점’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으뜸음식점은 맛, 위생 수준, 시설·환경 및 서비스가 우수한 음식점을 발굴하고자 경북도가 2008년부터 지정·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15곳은 지정기간이 15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