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야생 동물구조관리센터, 연천에 건립…7월부터 운영
DMZ 야생생물 신속한 구조·보호 가능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에 들어선 경기북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모습. 경기도 제공 비무장지대(DMZ) 등 경기북부지역의 야생동물 구조·보호와 생명교육을 맡게 될 ‘경기북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경기도는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 3998㎡에 41억원을 들여 경기북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조성 공사를 마치고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북부 야생동물구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