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간 폭언하던 김용건, 고소하자 '행복하게 같이 살자' 돌변"
"두 달간 폭언하던 김용건, 고소하자 '행복하게 같이 살자' 돌변" sns공유 더보기 머니투데이 배우 김용건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김용건(76)이 13년간 만남을 지속해왔다는 39세 연하 여성 A씨로부터 낙태 강요미수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A씨가 김용건의 입장문 내용에 반박했다. 3일 A씨의 법률대리인 선종문 변호사(법무법인 광야)는 "A씨가 변호사를 선임한 뒤로 폭언을 일삼던 김씨가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며 "A씨가 변호사를 선임하기 전날까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