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턱 제거해야 생존"···검은곰팡이 공포 중동까지 습격
중앙일보 [중앙일보] 인도에서는 검은 곰팡이에 감염된 환자가 누적 4만명을 넘어섰고, 인근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면서 검은 곰팡이 감염 사례가 처음 확인됐다. 앞서 이집트와 오만, 이란에서도 털곰팡이증 환자가 나오기 시작해 비상이 걸렸다. 3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공중 보건부의 와히드 마즈루 장관은 현지 매체 AT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카불, 바글란, 사만간 지방에서 3건의 검은 곰팡이 감염...
Source: 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