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없는 숲의 품으로… 차별화된 '힐링 나들이' [밀착취재]
코로나19가 여전히 삶을 힘들게 하고 있다. 대규모 확산세로 확진자 수가 2000명을 넘어서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다. 찌는 듯한 더위가 조금씩 자취를 감추고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은 잠시나마 바깥바람을 쐬고 싶어 한다. 서울 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