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남자아이들 성착취물 제작·유포' 최찬욱, 직접 마스크 벗고 얼굴 공개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hyeongju@insight.co.kr 뉴스1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SNS에서 여성 행세를 하며 미성년 남성만 상대로 성착취물 7000여 건을 만들어 유포한 최찬욱의 신상이 공개됐다. 경찰은 24일 검찰 송치 과정에서 최찬욱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찬욱은 이날 포토라인에서 "억울한 점은 없다"며 범행 동기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일단 인터넷에 트위터라는 게 너무 많이 돌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