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코로나 여름…대형 물놀이장 '안전' 강조 조심스런 개장
코로나19 속에 맞이하는 두 번째 여름. 대형 물놀이장이 ‘안전’을 앞세워 차례로 개장하고 있다.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는 21일 아쿠아틱 센터를 시작으로 야외파도풀, 메가스톰, 아쿠아루프, 타워부메랑고 등 주요 물놀이 시설을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최우선 과제는 고객과 직원의 안전이다. 지난해 선보인 모바일 문진에 이어 - 신화리조트,롯데워터파크,워터파크 개장,오션월드,케리비안베이
Source: hankook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