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 멀티 홈런…"감 잊지 않겠습니다"
기사입력 2021.07.07 05:34 / 기사수정 2021.07.07 05:35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현세 기자) 중앙 125m 좌우 100m. 서울 잠실야구장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는 두산, LG 선수들은 "잠실이 다른 구장보다 확실히 넓다"고 말한다. 홈런을 칠 때의 체감도 다른 구장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는 평가다. 그럼에도 NC 다이노스 나성범은 잠실에서 2연타석 대포를 쏘아 올렸다. 나성범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6차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