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통산 타율 1위의 2군행…사령탑의 바람은 ´어게인 2018´
현역 통산 타율 1위의 2군행…사령탑의 바람은 '어게인 2018' NC 박민우(28)는 3000타석 이상을 기록한 현역 선수 중 통산 타율 1위에 올라 있다. 하지만 현재 타격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가 있다. 사령탑은 "결과가 좋아야 올라올 수 있다"고 한다. 박민우는 지난 18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시즌 타율 0.257를 기록 중이었을 때였다. 개인 통산 타율 0.326에 훨씬 못 미치나, 그렇다고 매우 나쁜 성적도 아니다. 이동욱 NC 감독은 "2할 8푼~9푼의 타율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