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급속충전, 월 7천원~1만원 더 낸다
현대차 ‘코나’ 기준 서울 강남의 한 전기차 충전소. 자료 사진 정부에서 운영하는 전기차 급속충전기의 사용 요금이 5일부터 인상된다. 인상된 요금은 1㎾h당 290~309원 정도, 최대 월 1만원을 더 부담하는 수준이다. 환경부는 이날 저공해차 통합 누리집을 통해 환경부가 설치·운영 중인 전기차 급속충전기의 이용 요금을 공고했다. 환경부가 발표한 내용을 보면, 이달부터 다음해인 2022년 6월30일까지 50㎾급 급속충전기에서 전기차를 충전하는 이용자ë...
Source: 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