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자사고 폐지 얘기하며 아이들 외고 보내…'내로남불' 인정"
조희연 "자사고 폐지 얘기하며 아이들 외고 보내…'내로남불' 인정" '자사고 소송' 줄패소 이유 "사법의 보수화로 생각"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2021-07-01 10:54 송고 조희연 서울교육감이 지난 29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0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자율형사립고(자사고)를 비롯한 특목고 폐지를 주장해 온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정작 자신의 두 아들은 외국어고에 진학시킨 것을 두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