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바람에...식당서 5m 떨어져 식사했는데 '델타 감염'
중앙일보 [중앙일보] 지난해 4월 중국 광저우에서 일어난 '에어컨 감염'을 보여주는 그림. 중앙포토 5일 전북도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남원시청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청 측은 공무원 1000여명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고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지난달 30일 남원 시내 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했는데 이때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