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세 늙었다"는 말 꾸짖었다…최고령 현역 무용수의 열정
인터뷰에서 '고령' '나이'라는 단어가 나오자 106세 현역 무용수는 기자를 이같이 꾸짖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BBC는 호주 최고령 무용수 아일린 크레이머(106)의 삶을 조명했다. 그는 '늙었다(old)'와 '나이(age)'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 무용수,현역,현역 무용수,아일린 크레이머,최근 크레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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