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CEO 리스크? "남양유업 前회장이 안 나타났다"
끝까지 CEO 리스크? "남양유업 前회장이 안 나타났다" sns공유 더보기 머니투데이 "쌍방 합의는 없었다. 일방적으로 연기했다." 30일 오전 9시 남양유업 (603,000원 50000 -7.7%)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윤여을 한앤컴퍼니 회장 등을 신규 이사로 선임하는 안건과 집행임원제도를 도입하는 정관 변경 등을 처리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돌연 남양유업측은 관련 안건을 상정하지도 않고 공시를 통해 임시 주주총회를 오는 9월 14일로 연기하는 것으로 결의됐다고 밝í...
Source: 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