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배달료 1000원 인상…자영업자 "최저임금 고려하면 당연"
중앙일보 [중앙일보] 27일 교촌치킨 본사인 교촌에프앤비 측은 일부 가맹점의 배달비 인상과 관련 “일부 가맹점이 배달비를 1000원가량 인상한 것으로 파악되지만, 가맹점 중 몇 곳이 배달비를 올렸는지는 본사 입장에선 알기 어렵다”며 “배달비는 가맹점 재량에 따른 사항으로 본사에서 관여할 수 없는 자율의 영역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교촌치킨은 지난 2018년 5월부터 건당 기본 배달비로 2000원씩을 부과해 왔다. 그래서 프랜차이즈 업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