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김명수 퇴진' 102일 1인 시위 피날레…"책임 물을 날 올 것"-국민일보
국민의힘이 김명수 대법원장 퇴진을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16일 마쳤다. 시위에 들어간 지 102일 만이다. 마지막 주자로는 ‘김명수 대법원장 비리 백서’를 제작·발간한 김기현 원내대표가 나섰다. 그는 오전 8시20분부터 한 시간가량 ‘권력에 충성하는 대법원장, 거짓의 명수 김명수는 사퇴하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입구에서 시위를 벌였다. 김 대법원장은 휴가 중이어서 대면하지 못했다. 김 원내대표는 기자들에 “ê...
Source: 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