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병변 장애 육상 선수 전민재가 도쿄 패럴림픽 출전 앞두고 어머니에게 쓴 편지
한국 장애인 육상의 간판인 전민재 선수가 도쿄 패럴림픽을 앞두고 어머니에게 휴대폰으로 쓴 편지를 전했다.
Source: 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