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머니 클럽' 허영만, 프로급 실력으로 박세리 극찬받아
화백 허영만이 프로급 골프 실력으로 41년 구력을 증명했다. 14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이하 '세리머니 클럽')에 만화가 허영만과 배우 이성경이 신입회원으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세리머니 클럽' 멤버들과 함께 골프 라운딩에 참여하고, 기부금 '세리머니' 적립을 위한 미션에 도전한다. '세리머니 클럽'에 찾아온 허영만은 "3대가 함께 골프 치는 게 소원이다" "손자에게 자신이 쓰던 골프채를 선물하기도 했다"라며 '찐...
Source: 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