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행 좌절에 울어버린 강채영 "파리에선 꼭 목표 이룰게요"
4강행 좌절에 울어버린 강채영 "파리에선 꼭 목표 이룰게요" 입력 댓글달기 강채영이 30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개인전 8강에서 류수정 감독과 대화하고 있다. 도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양궁 대표팀의 에이스 강채영(25·현대모비스)이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초반 경기가 안 풀리자 강채영의 심박수는 더 빨라졌고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하고 무너져내렸다. 그는 "경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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