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24시간 동안 8번 尹 비판…120시간부터 부인까지
중앙일보 [중앙일보] 청와대 민정수석 당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오른쪽)과 검찰총장 당시 윤석열. 중앙포토 전날 '120시간' 발언으로 논란이 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가장 앞장서서 비판한 것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었다. 전날 오전부터 21일 오전까지 약 24시간 동안 조 전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윤 전 총장과 관련한 비판 게시물을 8건이나 올렸다. 시작은 전날 오전 7시였다. 조 전 장관은 윤 전 총장의 120시간 발언을 인용하고 "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