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 표심이 경선 주도권 좌우"… 충청 달려간 與 주자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은 31일 대전·충남 권리당원 온라인투표로 막이 오른다. 과거 제주부터 시작했던 대선 순회 경선이 이번에는 ‘민심의 풍향계’인 충청에서 출발한다. 경선 후보 6명 중 공교롭게도 충청 출신 후보가 한 명도 없는 만큼 ‘중원’의 마음을 얻으면 초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