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 오른 40세 야수, 그 자체로도 멋지지 않나요
마운드 오른 40세 야수, 그 자체로도 멋지지 않나요 기사입력 2021.06.22 22:32 / 기사수정 2021.06.23 02:52 [엑스포츠뉴스 인천, 조은혜 기자] 일주일의 첫 경기, 승부가 기울어지자 SSG 랜더스는 투수를 아끼기 위해 9회 야수를 등판시켰다. 40세의 팀 최고참, 김강민이었다. SSG는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1-14로 대패했다. 이날 선발 이태양의 5피홈런을 포함해 6회까지 0-13으로 끌려갔던 SSG는 1-13가 된 9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