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빙자한 산림청 벌목정책으로 나무가 잘려나간다!
'탄소중립' 빙자한 산림청 벌목정책으로 나무가 잘려나간다! 정기후원 [함께 사는 길] 산림청이 지키는 것은 숲인가? 임업인가? 김혜린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 국제연대 담당 활동가 | 기사입력 2021.07.03. 10:31:47 최종수정 2021.07.03. 12:46:51 URL복사 환경운동가로서 가까운 시일 안에 반드시 도래할 기후파국의 시급함을 알리고 행동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기후위기는 분명 인재(人災)다. 정도의 차이일 뿐 문명의 혜택...
Source: press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