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딸 "아빠 빚까지 내서 퍼줬는데…여성단체, 우리한테 이럴 수가"
박원순 딸 "아빠 빚까지 내서 퍼줬는데…여성단체, 우리한테 이럴 수가"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2021-07-21 11:15 송고 인쇄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1주기 추모제가 열린 9지난 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에서 추모제를 마친 부인 강난희 씨가 시민들에게 위로를 받고 있다. © News1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가족들은 '피해자'편에 서서 고인을 비판한 일부 여성운동가들에 대해 섭섭함을 감추지 못했다. ◇ 강난희씨 "남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