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청장들, 집값 시세 절반만 신고했다"…평균 부동산 17억원
이에 대해 경실련은 "지난 3월 공개된 공직자 재산과 같은 시기 부동산 시세를 비교한 결과 이들이 보유한 실제 아파트 가격은 224억원으로 신고액보다 100억원 정도 더 비싸다"고 밝혔다. 1인당 평균 신고액은 7억8000만원, 평균 시세는 14억원꼴로 평균 56% 축소해 신고한 것으로 분석했다. 경실련 관계자는 "문재인 정부 - 아파트값,구청장,구청장 부동산,정순균 강남구청장,성장현 용산구청장,부동산,서울 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