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제8일의 밤' 남다름 "애절한 사랑 얘기 언젠가 꼭 해봤으면…"
첫 오컬트 영화로 이성민과 ‘부자 케미’ 눈길…‘미남 배우들의 아역’서 어엿한 주연배우로 발돋음 [제1522호] 2021.07.09 11:44 [일요신문] 나쁜 일이라곤 태어나서 단 한 번도 해본 적도, 하려고 생각해 본 적도 없을 것 같은 맑은 눈을 가진 배우다. 그 눈을 빤히 쳐다보고 있자면 이유도 없이 어른이라서 미안해지는, 알 수 없는 죄책감이 들기도 한다. 그런 그에게 속세의 때가 전혀 묻지 않은 동자승의 역할이 주어진 것은 어쩌면 운명이 아니었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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