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단체 100㎾ 미만 소형 영농형 햇빛발전 지원법 입법 촉구
3m 높이 지지대로 농지 보전하면서 태양광 발전 태양광 모듈을 설치한 지지대 밑에서 트랙터가 수확작업을 하고 있다. 100㎾ 미만 소형 영농형 햇빛발전 지원법 입법 촉구 농민단체 제공 농민들과 기후에너지 활동가들이 3m 높이의 지지대를 세워 태양광 발전을 하면서도 농지를 훼손하지 않고 경작할 수 있는 ‘소형 영농형 햇빛발전 지원법’ 입법을 촉구하고 나섰다. 정성헌 전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 정한길 가톨릭농민회장, 문병완 보성농협 조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