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 지역에 아무리 와도 '이것' 없인 소용없다
시민사회에 정파적 잣대를 들이대는 윤석열 정부 윤석열 정부가 예견한대로 시민사회에 대한 압박을 구체화하고 있다. 최근 국무총리실은 2020년 5월부터 시행된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에 관한 규정'을 폐지하기 위해 정부부처와 지자체에 공문을 회람하고 있는 중이다. 시민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통...
Source: ohmynews.com